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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일·♥ 다 잡아"…주진모, 10살 연하 의사와 열애→'빅이슈'로 복귀

기사입력 2019.01.12 16:58 / 기사수정 2019.01.12 17:05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주진모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빅이슈'로 열일까지 예고했다.

12일 오전, 주진모의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 관계자는 금일 엑스포츠뉴스에 "서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현재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전했다.

YTN의 보도에 따르면 주진모의 열애설 상대는 10살 연하의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낚시를 하는 등 서로 취미를 공유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특히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마자 주진모 측은 빠르게 이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예쁘게 봐주길 바란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주진모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자 누리꾼들 역시 축하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대중은 "주진모 씨 연애 축하드린다", "늘 응원하고 있다", "예쁜 사랑하시길", "연기할 때 정말 멋졌는데, 사랑도 멋지게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월 SBS 드라마 '빅이슈'로 안방극장에 복귀를 앞두고 있는 주진모는 열일도 예고했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타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PD와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드라마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이후 약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주진모는 사진기자 한석주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전작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뛰어넘을 새로운 캐릭터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높았던 상황. 그러던 중 열애 사실을 알리며 주진모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면서 겹경사를 맞이했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가비', '친구2'는 물론 드라마 '패션70s',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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