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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민·양석환 등 17명, 상무 최종 합격

기사입력 2019.01.10 10:58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심창민, 양석환 포함 17명의 선수들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최종 합격했다.

상무는 10일 2019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시했다. 1차 서류에 합격했던 33명 중 17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들은 1월 21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프로구단의 주축 선수들도 합격 명단에 포함됐다. 심창민, 강한울(이상 삼성), 양석환(LG), 조수행(두산) 등이 그들이다. 

투수 심창민은 2018 시즌 59경기 등판해 5승 2패 17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했다. 내야수 양석환은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3리 22홈런 82타점을 올렸다.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SK : 박성한, 정동윤, 최민준
두산 : 박성모, 조수행
한화 : 이승관
키움 : 김정인, 김재현
KIA : 김유신
삼성 : 강한울, 권정웅, 심창민
LG : 양석환
KT : 홍현빈
NC : 도태훈, 이재율, 이도현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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