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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상습 도박 슈 "과거 신정환 경우와 같아"

기사입력 2019.01.07 21:16 / 기사수정 2019.01.07 22:19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상습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슈가 과거 신정환과 같이 적지 않은 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변호사 최진녕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 변호사는 슈에 대해서 "슈가 국내 도박장에서 도박을 한 건 사실이지만 관광진흥법상 해외 영주권자인 경우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이어 "문제는 만 2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해외에서 장기간 다액의 도박을 했기 때문에 형법상 상습 도박죄로 재판에 넘겨졌다"면서 "상습 도박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징역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예전 신정환처럼 장기간에 걸쳐 거액의 도박을 했다는 점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적지 않은 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슈는 남편 임효성과 별거설도 불거졌다. 임효성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현재는 별거설에 대해 양측 모두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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