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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신인왕 후보' 조아연 프로, 아우디 태안모터스 공식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2019.01.07 10:5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지난 12월 22일 아우디 공식 딜러 태안모터스 도곡로 전시장에서 KLPGA 프로골퍼 조아연의 공식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태안모터스의 서덕중 대표는 이 자리에서 “조아연 프로는 뛰어난 실력과 노력을 바탕으로 지금 보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며, 이러한 면모가 태안모터스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아연 선수는 “평소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를 관심 있게 보았다”면서 “프로선수로서의 시작을 아우디 태안모터스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아연 프로는 세계선수권 제패를 앞세워 곧바로 KLPGA 정회원이 됐고, 지난달 시드전 본선을 수석으로 통과해 신바람을 내고 있는 ‘대세’이다. 또한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개 대회에서 무려 17차례나 본선에 올라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월드 아마추어 골프랭킹 13위(18년 10월 기준), 2018 월드 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개인전 1위, 2018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선발전 1위 등이 있다.

태안모터스는 아우디 A6 40 TFSI quattro를 제공하며, 조아연 프로는 태안모터스의 로고가 새겨진 의상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한 향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의 만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태안모터스는 지난 3년간 프로야구 마케팅을 해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프로골프로 영역을 넓혀 더욱 활발히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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