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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연우진, 연제욱에게 공격당하는 정유미 구했다

기사입력 2018.12.08 23:19 / 기사수정 2018.12.08 23:3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프리스트' 연우진이 부마자에게 공격 당하는 정유미를 구해냈다. 

8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5화에서는 함은호(정유미 분)이 동료 간호사의 퇴근을 기다렸다.

이날 함은호는 동료 간호사와 연락이 되지 않자 그녀가 있는 수술실을 찾았고, 그곳을 빠져나오는 서재문(연제욱)과 마주쳤다. 

반면, 악귀에 씐 서재문은 함은호와 마주치자 이상한 목소리로 "살리려고 그랬다. 그런 것뿐이다. 선생님. 믿어달라. 난 아무 잘못도 없다. 선생님 마저 나를 믿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정말"이라고 사정했다.

하지만 그는 염력을 이용해 함은호를 공격하려 했고, 함은호가 "재문씨 이러지 말아라"라고 말하자 "나는 좋아했다. 존경. 함은호 선생님"이라고 소리치며 함은호 쪽으로 침상을 밀어 버렸다.

그리고 그 순간, 달려온 오수민(연우진)은 함은호의 앞을 막아선 뒤 "너구나. 힘쓸 일이 그렇게 없느냐. 여자를 괴롭히게. 이게 뭔지 알지?"라는 말과 함께 그에게 성수를 뿌렸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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