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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이민정, 주상욱에 당부 "나한테 마음 주지 마"

기사입력 2018.12.08 21:2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운명과 분노' 이민정이 주상욱에게 마음 주지 말라고 경고했다.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5회에서는 구해라(이민정 분)에게 구두를 받기로 한 태인준(주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두를 든 구해라는 태인준에게 "갖고 싶어요? 그럼 한 가지만 약속해요.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나한테 마음 주지 마요"라고 밝혔다. 구해라는 "대답해요. 그렇다면 이건 당신 거야"라고 말했고, 태인준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그래요"라고 답했다. 태인준은 "내일 회사 물류차를 보낼 테니 다 보내라. 구 팀장도 같이 와도 좋고"라고 덧붙였다.

태인준이 간 후 강선영(정수영)이 등장, 구해라에게 다 봤다며 놀려댔다. 구해라가 "저 남자 따라갈까? 내 능력 비싸게 산다는데"라고 하자 강선영은 "너한테 좋은 걸로 골라라. 다른 거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쉬운 선택 해라"라고 조언했다. 구해라는 "쉬운 선택이 어디 있니. 다 조금 빠르거나 느리거나 그런 선택뿐이지"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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