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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친부 단서 찾지 못했다…이용이 "모르는 일"

기사입력 2018.12.08 20:1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친부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금옥(이용이 분)을 찾아간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란은 금옥을 찾아가 "혹시 제 친아빠에 대해 아세요?"라고 물었다. 금옥은 "그게 무슨 소리냐"라고 당황했고, 김도락은 "유진이가 그러는데 제가 친아빠를 만났는지 물어보셨다고 해서요"라고 밝혔다.

그러자 금옥은 "난 그런 기억이 없다"라고 모른 척하며 "미안해. 내가 괜히 헛소리해서 여기까지 오게 만들고"라며 사과했다. 별 소득 없이 나온 김도란은 그저 금옥이 박금병(정재순)처럼 아플까봐 걱정했다.

한편 박금병은 나홍주(진경)를 친구라고 생각, 함께 와인을 마시며 즐거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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