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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터보 '나 어릴 적 꿈' 등장…딤섬 먹을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8.12.08 20:1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이 출제됐다. 

8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첫 라운드 문제로 '나 어릴 적 꿈' 랩 맞추기에 나섰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터보의 문제가 출제 된다는 말에 김동현은 "터보 3집을 다 외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지선은 초등학생 때 '트위스트 킹'을 부르던 기억을 떠올렸다. 상대적으로 어린 레드벨벳 조이나 웬디에겐 낯설 수 있는 곡.

딤섬을 걸고 펼치는 이번 대결에서는 박지선,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등의 활약이 점쳐졌다. 

박지선이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박나래도 각자 답안이 비슷했다. 비교적 많이 채운 이들의 모습에 키는 "어떻게 들었냐"고 감탄했고 붐은 "90년대 귀가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동냥'이라는 단어가 난무하는 가운데 한해는 '대통령'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제시했다.  예상을 깨고 박나래의 받아쓰기판이 가장 많이 맞춘 걸로 나온 가운데 이들은 찬스를 사용해 다시 들었다. 

박지선은 다시 듣자 '늘 내가 키워왔던 소중했던 내꿈은 우리 아빠가 좋아하던 대통령'이라고 상당히 많은 내용을 써냈고 기대를 높였다. 

다같이 유추한 내용으로 웬디가 썼지만 1차 시도에서는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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