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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팬' 신화 에릭·민우, 15세 듀오 추천…242표로 2라운드行

기사입력 2018.12.08 19:2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신화 에릭과 민우가 15세 듀오를 추천했다. 

8일 방송한 SBS '더 팬'에는 신화의 에릭과 민우가 추천을 위해 등장했다.

이어 에릭은 "나와 민우가 우연히 앤디 회사에 갔다가 유독 눈에 띄는 친구들이 있어서 추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민우는 "나이가 굉장히 어리더라 열다섯살이더라. 출연자분들 중에서도 최연소라고 들었다"고 힘줘 말했다.
 
에릭은 "보아를 그 나이 때 봤다. 15세 이렇게 하는 것도 놀라운데 열다섯이 되기 전에 세계적인 댄스대회에서 수상한 경력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15세 듀오 노휘준과 송민재는 이매진 드래곤스의 곡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무대를 본 뒤 민우와 에릭도 만족스러워했다.

김이나는 "고기맛을 본 아기 사자들 같았다. 분명히 귀여운 면이 있고 소년 같은 부분이 있는데 고기맛을 본 적이 있는 거다. 야생미도 있고 스타성도 있고 덜 완성돼서 오는 밸런스가 있다"며 팬이 되겠다고 했다. 보아는 "춤을 추며서 노래를 다 한 거 아니냐. 노휘준 군의 보컬 음색이 너무 좋더라"고 감탄했다. 

팬마스터 4명의 마음을 모두 얻은 이들은 관객 300명 중 200명 이상의 마음을 얻어야 다음 라운드 진출이 가능한 상황. 두 사람은 242표를 확보하며 2라운드로 무난히 향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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