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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하니·LE, 스페셜 디렉터 등장…솔지 지원사격

기사입력 2018.12.08 18:5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EXID 하니와 LE가 스페셜 디렉터로 등장했다. 

8일 방송한 MBC '언더나인틴'에는 보컬팀의 'I NEED YOU' 중간평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언더나인틴'에는 보컬 디렉터 솔지와 함께 EXID 하니, LE가 스페셜 디렉터로 출연했다. 

하니는 "사실 이런 중간평가 나도 연습생 생활을 꽤 했기 때문에 익숙하다. 떨리겠지만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LE도 "솔지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왔고 기대 많이 하고 보겠다"고 예비돌들의 무대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솔지는 "지진석이 많이 늘었다"며 눈에 띄게 춤 실력이 늘어난 모습에 감탄했다. 하니도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보여준 지진석에게 관심을 보였다.

솔지는 "진석이 진짜 박수 쳐줄게"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춤이 어쩜 이렇게 늘었냐. 너 진짜 열심히 했구나"라고 칭찬했다. 댄스트레이너 이수빈도 "춤을 처음 배우는 친구"라며 춤이 훌쩍 는 그를 칭찬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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