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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퍼포먼스팀 1위는 우무티…이변은 없었다

기사입력 2018.12.08 18:4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퍼포먼스팀 1위는 우무티였다. 

8일 방송한 MBC '언더나인틴'에는 첫 번째 순위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번 첫 순위발표식은 11월 3일 첫방송부터 12월 1일 오후 8시까지 5주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온라인 투표 점수70%와 현장 관객 투표 30%를 합산해 선정한다. 현장투표에서 1위를 한 퍼포먼스팀은 전원 생존하지만 보컬과 랩 중 2등 팀은 3명, 3등 팀은 5명 등 총 8명의 예비돌은 두 번째 미션에 함께할 수 없다. 

공개된 2위 팀은 보컬팀이었고, 이들은 팀원 중 하위 순위 3명이, 랩팀은 5명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됐다. 

탈락자가 없는 퍼포먼스팀부터 19위가 공개됐다. 19위는 정원범, 18위는 크리스티안, 17위는 오다한, 16위는 에디였다. 순위 결정전 1위였던 에디의 순위 하락은 예비돌들을 놀라게 했다.

에디는 "매번 순위가 낮아져서 슬프다. 내가 바라는 건 다음 미션에서 순위가 오르는 것"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퍼포먼스팀의 상위 3명은 전도염, 김시현, 우무티였다. 전도염이 3위를 차지한가운데 우무티와 김시현이 1위 후보로 호명됐다.

1위는 우무티가 차지하며 이변이 없었다. 우무티는 "제가 계속 열심히 해왔다는게 인정받은 것 같아서 지금 되게 기분이 이상하다. 제가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고 제가 더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시현은 2위를 기록했다. 김시현은 "2등이라는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어 감사하고 더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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