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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2' 야생악어→핑크라군…황홀한 유카탄 투어

기사입력 2018.12.08 18:2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뭉쳐야 뜬다2'팀이 유카탄 생태 투어를 즐겼다. 

8일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2'에는 유카탄 반도 생태투어에 나선 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아름다운 홍학을 본 뒤 악어 구경에 나섰다. 야생 악어를 실제로 본 이들은 놀라워했다. 노홍철은 "이렇게 가까이서 보냐"며 신기해했다. 가이드는 휘파람을 불면 악어가 가까이 온다고 말했고 이에 다같이 휘파람을 불자 악어들도 반응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차은우 곁으로 다가온 악어의 모습에 차은우는 무서워하면서도 악어를 계속 봤다.차은우는 "뒷다리로 수영하는 모습이 귀엽다"며 악어에 매료된 모습이었다.

야생 악어를 보고난 뒤 이들은 아름다운 핑크라군을 봤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는 핑크라군에 모두 반했다. 다양한 색의 바다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핑크라군에 서식하는 브라인슈림프 때문이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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