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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가 뜨고 있다"…뉴욕타임즈 이어 美잡지 ‘오피스’와 인터뷰

기사입력 2018.12.08 14:40 / 기사수정 2018.12.08 14:4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지난달 28일 첫번째 정규 앨범 'LANGUAGE'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힙합듀오 XXX가 뉴욕타임즈에 소개된데 이어 미국 글로벌 매거진 ‘오피스’와 인터뷰했다.

최근 'XXX가 뜨고 있다 (XXX is Blowing Up)'라는 헤드라인으로 XXX를 인터뷰한 ‘오피스’는 그들이 데뷔 이래로 한국 음악씬의 ‘현상(status quo)’에 도전해왔다고 언급하며, 데뷔 EP인 'KYOMI'를 재조명했다. 또한 ‘특히 프로덕션 면에서 이들(XXX)의 독창성을 감출 수 없다’고 치켜 세우기도 했다.

'오피스'에서 한국 뮤지션에 관심을 갖고, 인터뷰한 것은 XXX가 처음이다. 이번 인터뷰는 ‘오피스’ 본사가 있는 뉴욕 현지에서 진행됬다. ‘오피스’ 매거진은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매거진으로, 예술, 문화 전반의 엄선된 컨텐츠들에 대해 다루며 전세계 2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형 매체다.

이로써 XXX는 지난달 15일 정규 1집 'LANGUAGE' 선공개 싱글이자 3번 트랙인 '수작’이 발표된 다음 날인 16일에 미국의 저명한 신문사인 '뉴욕타임즈'의 음악추천란에 소개된 것에 이어, 빌보드, 컴플렉스 등을 통해 주목받는 등 계속해서 해외에서의 관심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XXX의 이번 정규앨범 'LANGUAGE' 한정반 2,000장이 만 하루만에 품절됐다. 또한 'LANGUAGE'와 2CD 더블앨범으로 짝을 이룰 'SECOND LANGUAGE'가 곧 발표된다는 사실아 알려져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한편 XXX는 래퍼 김심야와 프로듀서 FRNK(프랭크)가 결성한 힙합듀오로, 지난해 7월 데뷔 EP 'KYOMI'를 발표하며, 애플뮤직 비츠원라디오, BBC 1 라디오, 하입비스트 등 해외 매체들의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던 실력있고 젊은 아티스트다.

XXX의 정규 1집 'LANGUAGE'는 현재 모든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음반매장과 모든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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