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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공복자들' 김준현, 평생 모르고 살던 '공복'에 도전한 이유

기사입력 2018.12.08 00:5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김준현이 '공복'에 도전한 이유를 고백했다.

7일 첫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김준현과 유민상, 노홍철과 배명호가 함께 공복 24시간을 견디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공복자들'은 파일럿 방송 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정규편성을 확정했다. 이날 노홍철은 새롭게 합류한 김준현을 향해 "김준현 씨는 한 끼도 안 굶고 저희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갖고 무임승차했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김준현은 "채우는 길을 오래 걷기 위해서는 비우는 길도 걸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절친 유민상과 '공복 메이트'로 결성됐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공복에 들어가기 앞서 세숫대야 샐러드와 차돌박이, 비빔국수를 폭풍흡입 했다.

김준현은 평생동안 도전한 적 없던 '공복'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위장을 쉬어보게 하는 느낌이 무엇인지 느껴보고 싶은 것이다"고 나름 진지하게 이유를 밝혔다. 과연 김준현과 유민상이 공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모아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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