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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母 윤복인에 "오늘부로 내 엄마는 죽었어"

기사입력 2018.12.07 23:2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의 시상식 2시간 전 행적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유백(김지석 분)이 어머니(윤복인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백은 시상식 2시간 전, 케이크를 사서 어머니의 집에 찾아갔다. 그러나 유백이 방문한 집에는 어머니가 없었다. 이어 집 주인이 알려준 곳으로 다시 향했고, 어머니는 허름한 옥탑방에서 전화로 일을 구하고 있었다. 

이에 유백은 "왜 일을 구해. 남자에 미쳐서 아들 등에 빨대 꽂았으면 제대로 살았어야지. 왜 이런 거지 꼴로 사는데"라고 화를 냈다. "미안하다"는 어머니의 사과에 "사과하지 마. 나한테 더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마. 죽도록 일해서 피 한 방울 안 섞인 그 자식한테 돈 대주는 거 안 해. 오늘부로 내 엄마는 죽었어"라고 소리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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