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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모모랜드 연우 "나는 멤버들 중 꼴등, 그래야 더 잘할 수 있다" 눈물

기사입력 2018.12.07 22:3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모모랜드 연우가 고민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김병만, 배우 이유비, 조재윤, 정겨운,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비투비 민혁, 유키스 준, 모모랜드 연우가 후반전 생존에 나섰다.   

이날 김병만은 연우에게 "멤버들 중 몇 등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연우는 "꼴등이라고 생각한다. 못해서 꼴등이라기보단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꼴등으로 정해놓고"라며 눈물을 보였다.

김병만은 "아홉 명의 매력이 다 다르기 때문에 뽑은 게 아닐까. 너만의 무기가 있을 거다. 나도 개그맨이 꼴등으로 됐다"라며 "너는 나보다도 더 큰 기회가 있고 시간이 있다"고 격려했다. 

이후 연우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진짜 감사했다. 고민거리 같은 거를 잘 말하지 않는다. 털어놓을 곳이 없다. 울고 싶지 않았는데, 되게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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