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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박재민·김재우, 간부들 소개에 당황 "괴물 숙소"

기사입력 2018.12.07 22:1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진짜 사나이 300' 박재민, 김재우가 간부들의 엄청난 기록에 놀랐다.

7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 11회에서는 백골 수색대대에 도착한 명예 하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색대대장은 "백골 사단의 명예 하사가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명예 하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식 후 루카스는 "무거운 느낌이 있다"라고 밝혔고, 은서는 "위압감이 느껴져서 여기도 장난 아닐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생활관에 도착한 신입 하사들은 백골의 정예 간부들과 마주했다.

하사들에 이어 간부들의 자기소개 시간. 3년 연속 체력왕 간부, 10kg 중량조끼를 차고 다니는 간부 등이 있었다. 특히 체력왕 간부는 팔굽혀펴기는 2분에 178개, 윗몸일으키기 140개 등 엄청난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박재민은 "178이란 숫자를 들어본 적이 없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간부는 "노력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박재민은 인터뷰에서 "압도를 많이 당했다. 눈빛도 다르다. 겸손하지만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강인함, 독기가 느껴졌다. 이런 분들과 같이 생활하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재우는 "한마디로 괴물 숙소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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