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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공복자들' 유민상·김준현→노홍철·배명호, 정규편성 후 첫 '공복' 시작

기사입력 2018.12.07 21:50 / 기사수정 2018.12.07 21:5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김준현과 유민상, 노홍철과 배명호의 공복이 시작됐다.

7일 첫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김준현과 유민상, 노홍철과 배명호가 함께 공복 24시간을 견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과 유민상은 1박 2일 공복 파트너로 함께하며 남다른 스케일의 공복 전야제를 보여줬다. 우선 특대 세숫대야 샐러드에 차돌구이, 비빔국수를 폭풍흡입 하는 모습으로 입맛을 자극했다.

야심찬 공복 전야제를 마친 두 사람은 드디어 공복을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잠을 자기 위해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웠지만 여백 없이 꽉 찬 침대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현과 유민상은 24시간 공복 중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에 도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영을 하던 어머니들은 두 사람의 등장에 반가움을 드러냈지만, 두 사람이 수영장에 들어가자마자 물이 넘치는 현상으로 다시 한 번 폭소를 전했다.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파트너로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이해 부산 투어를 시작했다. 노홍철은 어린 시절 부산에서 살았던 과거를 밝히며 아기스포츠단 선수 출신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두 사람은 돼지국밥을 폭풍흡입 한 뒤, 빵천동의 3대 빵집을 찾아갔다. 24시간 공복을 시작하기 전 노홍철은 배명호에게 부산의 유명한 빵천동을 찾아가고 싶다고 한 것. 그는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다는 배명호의 말에 빵 설명을 하며 허세가 폭발하고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빵들에 욕심을 숨기지 못하고 과하게 구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홍철과 배명호는 24시간 공복 시작 전 공약을 거는데 서로의 털에 대해 숨길 수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과연 이들이 공복에 성공했는지는 다음주 공개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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