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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김영하, 김진애에 아보카도 선물 "거름 만든다고 버렸는데 자라더라"

기사입력 2018.12.07 21:16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김영하 작가가 김진애 교수에게 아보카도를 선물했다. 

7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3'에서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 다섯 잡학 박사는 강화에서 만났다. 김영하는 김진애에게 화분 하나를 선물했는데, 이는 아보카도였다.

지난 촬영 당시, 김진애와 김영하는 집에서 키우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영하는 "아보카드 씨를 버렸는데 아보카도 나무가 다섯 그루째 나오고 있다. 사람들에게 분양해주고 있다"고 했다. 김진애는 하나 달라고 그랬고, 김영하는 이를 잊지 않고 챙겨왔다.

김영하는 "거름 만든다고 버렸는데 거기서 잡초가 나더라. 뽑았더니 아보카도더라. 그 뒤로 씨를 족족 심고 있다"고 설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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