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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월드타워, 3년연속 300만 관객 돌파

기사입력 2018.12.07 20:39 / 기사수정 2018.12.07 21:4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가 지난 4일, 3년 연속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은 지난 2014년 개관 이후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아 왔으며,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전관을 통틀어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누계 시장점유율(M/S) 1위를 달성 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세계 최대 스크린인 수퍼플렉스G, 세계 최대의 LED 스크린 영화관 수퍼S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상영관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뜻깊은 기록을 가능하게 해 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2014년 개관 당시의 가격인 주중 9천원, 주말 1만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Back To The 2014'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관람 고객 중 온라인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1명을 추첨해 300만 L.POINT를 제공하는 행운 이벤트도 동반하게 된다. 또 2인 영화 관람에 스위트 콤보까지 증정하는 '300만 패키지'도 판매 예정이다.

300만 돌파 감사 시사회로 오는 27일 영화 '말모이'의 가족 시사도 진행된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019년 1월 3일부터 23일까지 전국 30개의 롯데시네마에서는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 받는 세계적 거장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특별전인 '롯데시네마X스탠리 큐브릭'도 진행된다.

상영 영화는 그의 미래 시리즈 3부작 중 두 작품인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계태엽 오렌지'와 현대 공포 영화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샤이닝'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 및 참여 방법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개관 후 지난 5년간의 고객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관람 환경과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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