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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특집 아육대' 전현무X이특X트와이스 MC 출격…‘승부차기’ 신설

기사입력 2018.12.07 17:27 / 기사수정 2018.12.07 17:29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아육대' 녹화가 1월로 확정됐다.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는 2019년 1월 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아육대'는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참가해 각종 스포츠로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다가오는 새해 설에도 방송될 '아육대' MC는 전현무와 이특, 트와이스가 맡는다.

특히 이번 '아육대'에서는 승부차기 종목을 신설한다. 축구 경기에서 연장전 후 승부를 가리기 위한 승부차기를 독립 종목으로 채택해 부상 없이 안전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다. 승부차기 종목은 출전 멤버 한 명, 한 명에 집중해 숨겨둔 축구실력과 매력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볼링 종목은 이번에도 계속된다. 녹화와 별도로 1월 14일 서울 소재 한 볼링장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프로 못지않은 볼링 실력의 걸스데이 유라와 슈퍼주니어 신동, 개그우먼 김신영 등이 MC로 나선다.

'2019 설특집 아육대'는 2월 설 연휴 기간 중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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