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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성광 "12명 온 팬미팅, 소중해…내년에 또 하고파"(인터뷰)

기사입력 2018.12.07 17:17 / 기사수정 2018.12.07 17: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팬미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박성광은 7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참시' 이후 대중들이 더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길거리를 다녀도 반응이 느껴진다"라고 운을 뗐다.

'전참시'로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 박성광은 프로그램 도중 깜짝 팬미팅을 개최했다. 그러나 기대보다는 적은 인원이었던 12명과 함께했던 것.

박성광은 "사실 준비했던 선물도 많이 남을만큼이었지만 12명과 함께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서로 이름도 다 물어보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됐다"라며 "오히려 오신 분들이 내게 미안해해서 더 죄송했다.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음 팬미팅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내년 초 쯤 다시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번엔 몇 분이 오실지 많이 긴장되긴 한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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