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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톡] '아는형님' EXID 하니 "강호동 덕분에 힘낼 수 있었다"

기사입력 2018.12.07 16:52 / 기사수정 2018.12.07 16:55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EXID 하니가 강호동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2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EXID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EXID 멤버들은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솔지의 빈자리를 느꼈던 순간, 콘서트에서의 인상 깊은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그리고 하니는 과거 '스타킹' 출연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다. 하니가 "'스타킹'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스타킹 피해자 101'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추가될까봐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하니는 "강호동과 함께 MC를 본 적이 있다. 당시 녹화 중 감정이 차올라 눈물이 쏟아져 녹화가 중단된 일이 있었는데, 강호동이 다가와 위로의 한 마디를 해줬다"고 전하며 따뜻한 반전 고백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하니는 "덕분에 힘을 얻고 다시 활동을 이어 갈 수 있었다"며 강호동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형님들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하니의 이야기를 들은 김영철은 감동의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는(8일) 오후 9시 방송.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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