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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젝스키스 재정비하라"…강성훈 논란에 팬들 성명서 발표

기사입력 2018.12.07 15:36 / 기사수정 2018.12.07 15:3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젝스키스 팬들이 다시 한번 성명서를 발표했다. 강성훈의 거취와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YG 엔터테인먼트를 향해 목소리를 높인 것. 

7일 젝스키스 갤러리 측은 "젝스키스 재정비 관련 소속사 YG측의 입장 표명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공개했다. 

젝스키스 갤러리의 팬들은 "강성훈은 이렇다 할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후니 월드의 실질적 운영자로 알려진 매니저 P씨의 녹취록까지 공개 되어 젝스키스를 응원하는 팬들은 훨씬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금방이라도 해결될 것 같았던 문제들은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최근 멤버 강성훈을 지지하는 팬들은 멤버들의 SNS 계정을 태그하여 직접적으로 서운함과 불만을 표출하는 등의 집단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라며 일부 강성훈 팬들로 인해 젝스키스 멤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에 앞서 강성훈은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로 모든 활동을 접고 자숙 중이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 진행된 젝스키스 콘서트에도 불참했으며 새 앨범 녹음도 중단된 바 있다. 강성훈이 법적 공방 등을 통해 완전히 의혹을 해소시키기 전까지는 젝스키스 멤버로 복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은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명의 멤버들의 모습만 담긴 젝스키스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내년 '4인조' 젝스키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래는 젝스키스 팬들 성명서 전문.
 

won@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젝스키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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