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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뭉뜬2' 차은우, 유카탄 악어에 식겁 "나 괜찮은 거지?"

기사입력 2018.12.07 15:30 / 기사수정 2018.12.07 15:33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뭉쳐야 뜬다2' 차은우가 유카탄 정글에서 만난 악어에 식겁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2'에서는 플라밍고와 야생 악어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유카탄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난생 처음 야생 악어와 플라밍고를 만날 생각에 "유카탄! 유카탄!"을 외치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차은우는 "태어나서 한 번쯤 악어를 꼭 보고싶었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은지원과 노홍철은 막내 차은우 몰이에 나섰다. 이들은 "악어가 나오면 (손 조심 해라) 은우 손을 문다"며 놀렸다. 맹그로브 숲으로 들어갈수록 분위기는 음습해지고, 현지가이드는 "관광객이 들어갈 때 보다 돌아올 때 숫자가 더 적다", "유카탄 악어들의 주 먹이가 관광객"이라고 살벌한 농담을 하며 차은우를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이어 악어가 모습을 드러내자 차은우는 설렘은 온데간데없이 "나 괜찮은 거냐"며 본인의 안전을 거듭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뭉쳐야 뜬다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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