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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묘한 여행' 윤진서, 반려견과 해와 여행 앞두고 당황한 사연

기사입력 2018.12.07 15:14 / 기사수정 2018.12.07 15:19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개묘한 여행' 윤진서가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크레이트(반려견 이동장) 입장 거부로 당황해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3 – 개묘한 여행'에서는 반려견 팔월, 뭉치와 함께 미국 서부로 여행을 떠나는 윤진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진서는 난생 처음 떠나는 반려견 동반 해외 여행을 위해 여행 중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인 '펫킷리스트'를 작성한다. 윤진서는 반려견과 함께 캠핑하기, 크루즈 타기, 반려견 전용 식당 방문하기, 바다와 친해지기 등 총 7가지의 계획을 세운다.

펫킷리스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윤진서는 제주 바다에서 반려견들과 패들보드 탑승 예행 연습을 하는 것은 물론 장거리 비행을 위한 크레이트 들어가기 훈련까지 하며 열심히 준비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순조롭게 반려견 출국 관련 서류를 전달하고 비행기 탑승을 준비하려던 찰나, 항공 규정상 수화물 칸으로 이동해야 하는 윤진서의 반려견 팔월이가 돌연 크레이트(반려견 이동장) 입장을 거부해 윤진서를 당황케 한다.

윤진서와 반려견들이 여행의 첫 시작지인 샌프란시스코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개묘한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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