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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해투4' 스페셜 MC로 활약 '남다른 입담'

기사입력 2018.12.07 15:06 / 기사수정 2018.12.07 15:26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해피투게더4'에서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김소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다. 이날 김소현은 출연진 유준상,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와 얽힌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김소현은 직접 사온 옷을 입고 영화 '해리포터' 콘셉트에 맞게 헤르미온느로 변신했다. 또한 방송을 위해 MC들과 출연진들의 프로필을 조사해오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특히 김소현은 엄기준과 함께 공연했을 당시 22살 역할을 맡았는데 엄기준이 몇 년생이냐고 물어 당황했던 일과 공연 도중 가사를 까먹어 "왈왈왈왈"로 부른 적이 있다고 당시 상황을 재현했다.

김소현은 민영기가 아내 이현경에게 첫눈에 반할 당시 옆에 같이 있었다고 전해 프로 관찰러로 등극하기도. 그리고 김소현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남편 손준호와 같이 출연 중이라고 말하며 "집에서도 계속 연습을 하자는 남편의 열정에 지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김소현은 뮤지컬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 것'을 가창해 폭발적인 고음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김소현은 함께 한 소감으로 '해피투게더4' 스페셜 MC를 발판 삼아 "앞으로 저의 탄탄대로가 기대됩니다"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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