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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신] '팔아야 귀국' 장도연, 현지인 못지 않은 태국어 실력

기사입력 2018.12.07 14:52 / 기사수정 2018.12.07 14:57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팔아야 귀국' 장도연이 놀라운 태국어 실력을 뽐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팔아야 귀국'에서는 2라운드 대결에서 다시 한번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노력하는 특팀과 1라운드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분투하는 지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라운드 홈쇼핑 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사기가 높아진 특팀은 이날 2연승을 노린다. PD 이용진, 쇼호스트 장도연, 시연 모델 이특·신동 등 팀원들은 각각 역할을 나눠 홈쇼핑 판매에 임한다.

특히 장도연은 완벽한 태국 쇼호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CLC의 태국인 멤버 손으로부터 선물받은 태국어 수첩을 활용, 현지 스텝에게 발음 교정까지 받으며 생방송 직전까지 태국어를 외운다. 멤버들은 유창한 그녀의 태국어 발음에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팀은 히말라야 소금이 함유된 샴푸와 트리트먼트 판매에 나선다. 초반 판매량이 부진하자 쇼호스트 장도연에게 멤버들이 태국어 멘트를 요청한다. 하지만 연습 때와 달리 극도의 긴장감 탓에 장도연은 아무 말도 못하고 오프닝을 마친다.

위기 상황을 지켜보던 PD 이용진은 기지를 발휘한다. 이용진 덕에 장도연은 곧 긴장감을 풀고 능숙한 태국어를 선보이며 결국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한다. 

'팔아야 귀국'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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