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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BTS, 美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올해의 배우·베스트송

기사입력 2018.12.07 14:19 / 기사수정 2018.12.07 14:32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배우 유아인과 방탄소년단이 각각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18년 최고의 배우와 베스트송에 이름을 올렸다. 

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타임즈는 'THE BEST ACTORS OF 2018'을 공개했다. 여기에 배우 유아인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뉴욕타임즈는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 속 유아인의 연기에 대해 "빈틈이 없는 연기" "눈을 뗄 수 없는 연기"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유아인과 함께 선정된 배우로는 글렌 구스, 에단 호크, 토니 콜레트, 키스 스탠필드, 레지나 홀, 줄리아 로버츠, 얄리차 아파리시오, 엘시 피셔, 엠마 스톤, 레이첼 와이즈, 올리비아 콜맨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와 멤버 뷔의 솔로곡 '싱귤래러티'가 또한 뉴욕타임즈 선정한 '올해 최고 베스트송 65'에 이름을 올려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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