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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황보, 걸크러시 가득 '쎈 언니'의 반전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8.12.07 13:53 / 기사수정 2018.12.07 13:56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야간개장' 황보가 걸크러시 가득한 감각 있는 카페 운영기를 전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황보는 한 달에 6일 여는 자신의 카페 겸 아지트인 공간을 공개한다. 털털한 매력을 자랑하는 황보가 단아하게 커피를 내리는 반전 모습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보는 아침 운동을 하고 집에서 나갈 채비를 하더니 으슥한 곳으로 향했다. 으슥한 곳을 따라 후미진 건물에서 열쇠로 연 곳은 다름아닌 황보가 작업실 겸으로 운영하는 카페였다. 한 달에 6번 밖에 운영하지 않지만 문 연지 5년이나 돼 단골들에겐 이미 어느 정도 소문이 나있다고. 

황보는 "예전엔 카페를 매일 운영했었지만 그러다 보니 내 삶이 없어지는 것 같다"며 점점 카페 운영 일수를 줄였다고 이야기 했다. 또 자신의 카페 소품을 김신영이 몰래 훔쳐간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황보가 어렵게 가져온 티백 받침 나뭇가지를 김신영이 자신의 레게 머리를 긁는 용도로 훔쳐갔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카페를 오픈하자 손님 3명이 들어왔다. 황보는 손님에게 무심한 듯 대하면서도 직접 차와 커피 등을 만들면서 서빙도 했다. 손님들은 황보의 실물을 보더니 SNS에서 막 튀어나온 인형 같고 얼굴이 너무 작다며 황보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황보는 손님들과 수다를 떨다가 어느새 스승님 모드로 강의를 했다. 그는 손님들의 인생상담을 해주며 깨달음을 선사했다.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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