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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어올 때는 몸 따뜻한 국물 요리”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 달콤하고 시원한 맛 자랑하는 단호박 꽃게탕 제공

기사입력 2018.12.07 13:5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12월의 거리 곳곳에는 겨울이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패딩, 호빵, 목도리, 장갑 등의 물건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겨울철 빠질 수 없는 요리로는 따뜻한 김과 함께 얼큰하면서 따뜻한 기운을 주는 각종 국물 요리가 있다.

국물 요리를 즐기기 위한 곳으로는 강화도 맛집 추천을 받고 있는 진복호 횟집이 관심을 받고 있다. 달콤하고 얼큰한 맛이 조화된 단호박 꽃게탕을 제공하고 있는데 제철 음식인 꽃게는 타우린 성분으로 인해 혈압을 낮추고 혈당 상승을 낮춰 당뇨병 예방 효과가 있다. 심장과 간을 강하게 하며, 시력 보호, 알코올 해독에도 탁월하다. 꽃게는 칼슘도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고, 키토산 성분으로 인해 지방 흡착과 이뇨 작용에 뛰어나 혈압과 콜레스테롤 방지 효과가 있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는 서민갑부에 나온 농어, 제철 자연산 활어, 야채 조개찜, 버터관자구이, 해산물 모듬 물회, 버터전복구이, 버터장어구이 등 다양한 메뉴와 코스를 제공한다. 특히, 메뉴들의 재료가 되는 다양한 해산물을 서해에서 직접 조업한 신선한 재료들만 사용하는 선주 직판 음식점이다. 모든 해산물 요리와 기본 반찬은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인천 강화도는 역사와 관련된 유적지도 많이 형성돼 있고, 산과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자연 경관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바다와 내륙을 인접하고 있어 해산물부터 농산물까지 다양한 먹을거리를 자랑하고 있다.”며, “이에 우리는 여행지를 즐기면서 따뜻하게 즐길 단호박 꽃게탕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은 강화도 선두 5리 소리박물관 근처에도 신관이 마련되어 있다. 1층은 횟집, 2층은 카페의 형태로 운영되고, 단체 예약 112석이 가능할 정도의 규모의 좌식 및 입식 테이블, 넓고 깨끗한 인테리어와 주차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메뉴인 ‘키즈밀’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키즈 시네마도 설치되어 있다. 식사 후 영수증 지참 시 커피진에서 20%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본관은 신관에서 1키로 내외거리에 있는 선두5리 어시장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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