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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윌장금"…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귀여운 한복 자태

기사입력 2018.12.07 13:43 / 기사수정 2018.12.07 13:51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군이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7일 윌리엄 군의 인스타그램에는 "나 윌장금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 한복을 입은 윌리엄 군은 머리에 핀을 꽂고 앙증 맞은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다. 마치 여자 아이 같은 예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자 아이보다 더 여자 아이같은 윌리엄", "윌순이", "여자보다 더 새초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군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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