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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길 한복판서 실신 '무슨 일?''

기사입력 2018.12.07 13:31 / 기사수정 2018.12.07 13:44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의 심상치 않은 자태가 포착됐다.

내년 1월 방영을 앞두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 측은 길바닥에 쓰러진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들호는 편의점 앞에서 정신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슬리퍼가 벗겨진 줄도 모른 해 쏟아진 생수호 축축하게 젖은 바닥에 주저앉은 그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혼미해져가는 정신을 부여잡고 있다.  

거칠 것 없던 호기로운 기세는 온데 간데 사라지고, 핼쑥한 몰골의 자태가 진정 괴짜 변호사 조들호가 맞는지 의심을 자아낸다. 정신까지 잃을 정도로 갑작스런 과호흡 증상을 보인 조들호의 모습이 신변에 심각한 변화가 있었음을 예측케 한다. 

심상치 않은 조들호의 상태가 예고된 가운데, 과연 박신양이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지 또 이전과 다른 분위기 속 조들호는 어떤 메시지를 전해 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은 내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UFO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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