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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 김재원, 간담 서늘한 모습 '긴장감+공포감 고조'

기사입력 2018.12.07 11:52 / 기사수정 2018.12.07 12:01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신의 퀴즈' 김재원이 간담 서늘한 연기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최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 7, 8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알 수 없는 음모를 꾸미는 상필(김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필은 바이러스 보관케이스를 습득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정체모를 사내에게 "잘 갖고 온 거 맞지? 이제 준비해 줘" 라며 본격적인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언론사 국장 조희권을 찾아가 "부귀영화 누렸지, 엉터리 기사 써 갈긴 대가로 지난 26년 동안!"이라며 가차없이 머리를 가격해 쌓아온 분노를 표출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서 누군가의 제를 지내며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 정말 열 받는다", "12월 3일 됐네. 우리 첫 메시지 보내라"는 등 의미심장한 말들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영화를 보러 온 진우(류덕환)와 경희(윤주희) 앞에 관람객인 척 위장해 깜짝 나타나 묘한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엔딩을 그렸다.

이처럼 김재원은 매 등장마다 간담을 서늘케 하는 연기와 스토리로 극의 긴장감과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진우 앞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그가 앞으로 어떠한 팽팽한 대립구도를 그릴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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