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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운명과 분노' 소이현X하민, 탐욕 가득한 모녀의 티 타임

기사입력 2018.12.07 11:24 / 기사수정 2018.12.07 11:27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운명과 분노' 소이현과 하민의 비밀스러운 티 타임 현장이 포착됐다.

8일 방송을 앞두고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측은 알 수 없는 눈빛을 교환하며 티 타임을 가지는 차수현(소이현 분)과 그의 어머니 이은숙(하민)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수현은 VVIP 라운지에서 솔깃한 표정으로 어머니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 강렬한 붉은색 코트가 재벌가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차수현의 탐욕을 보여주는 듯하다. 

딸 못지않게 화려한 옷과 액세서리로 한껏 멋을 낸 이은숙은 딸에게 무엇인가를 제안하는 듯, 정보를 주는 모습이다. 음흉한 미소를 띤 그녀의 표정을 통해 심상치 않은 계획을 꾸미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에 제작진은 "차수현의 어머니 이은숙은 겉은 교양 넘치는 부잣집 사모님이지만 속은 욕심으로 가득 찬 가식적이고 탐욕스러운 인물로, 딸의 앞길을 가로막는 존재는 뭐든 짓밟는 독한 모성을 발휘하게 된다"며 "'부동산 졸부' 타이틀을 벗고 진정한 재벌로 거듭나려는 모녀의 끝없는 탐욕이 시청자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운명과 분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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