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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문예원, 강렬한 첫 등장 '꽉채운 존재감'

기사입력 2018.12.07 09:50 / 기사수정 2018.12.07 09:55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문예원이 '붉은달 푸른해'에 특별 출연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 해'에서 문예원은 석우의 모친 역할로 등장했다. 그는 김선아와 팽팽히 맞서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문예원은 김선아를 향해 "아줌마가 내 아들 죽였다면서?"라고 전화를 걸며, 화려한 스타일과 함께 강렬하게 등장했다.

김선아와 만난 문예원은 "설마 애 죽여 놓고 공짜로 생까려는 건 아니죠?"라며 당당히 돈을 요구하며 맞섰다. 이 과정에서 문예원은 철없고 이기적인 모성을 가진 인물을 소화해냈다.

한편 공포영화 '곤지암'을 통해 데뷔한 문예원은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으며, '차세대 호러퀸'이라는 타이틀을 얻는 등 기대되는 신예로 떠올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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