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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치킨' 손민지X전성환X유문치, 김소혜 목욕탕 사수 작전 투입

기사입력 2018.12.07 09:29 / 기사수정 2018.12.07 12:53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최고의 치킨' 김소혜의 베프 3인방 손민지, 전성환, 유문치가 목욕탕 골목 접수에 나선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은 꿈을 좇는 젊은 청춘들의 성장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7일 제작진은 김소혜, 손민지, 전성환, 유문치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김소혜는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목욕탕에 은둔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서보아 역을 맡았다. 자신의 동의 없이 세놓은 할아버지에 의해 목욕탕을 빼앗긴 그는 그 공간에 들어온 박최고(박선호 분)의 치킨집에 위장 취업, 그의 사업을 망하게 만들기 위해 펼치는 엉뚱 모략으로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서보아(김소혜)가 펼칠 목욕탕 사수 작전(?)에 소꿉친구 황민아(손민지), 오영호(전성환), 김규만(유문치)가 합세, 좌충우돌 작당 모의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먼저 손민지는 패거리의 브레인 황민아로 분해 이들이 펼칠 작전을 진두지휘(?)한다. 부동산 집 손녀딸인 그녀는 빠른 계산과 남다른 의리로 김소혜를 두 팔 걷어 돕는다.

전성환은 너스레가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동네 슈퍼 아들 오영호 역을 맡았다.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그는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해 유쾌한 활기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유문치는 동네 정육점 2세 경영자 김규만으로 맹활약한다. 큰 덩치에 우락부락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내면은 한없이 여리고 순박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특히 남다른 아우라로 어마 무시한(?) 임무를 수행한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 세포를 깨우고 있다.

또한 김소혜와 베프 3인방은 실제 촬영장에서도 남부럽지 않은 절친 케미를 뿜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똘똘 뭉쳐서 김소혜의 계획을 물심양면으로 도울 이들의 시너지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폭발시키고 있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 2019년 1월 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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