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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재팬] 日 국민밴드 GLAY, 내년 내한 확정…펜타곤 축하

기사입력 2018.12.07 07:08 / 기사수정 2018.12.07 14:5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일본의 국민 록밴드 GLAY(글레이)가 내한한다. 

7일 GLAY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9년 6월 한국KBS아레나에서 라이브를 하게 결정됐다"며 "여러분 꼭 모여주세요. 기다리고 있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1일 발표한다. 

또 그룹 펜타곤도 글레이의 첫 한국 콘서트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며 이들의 첫 내한을 응원했다. GLAY는 펜타곤의 'COSMO' 작사, 작곡을 멤버 테루가 하게 되면서 펜타곤과 인연을 맺게 됐다. 

GLAY는 일본의 유명 록밴드다. 테루, 타쿠로, 히사시, 지로 등 4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1999년 일본 레코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해 콘서트에서는 2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등 일본에서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상당히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GLAY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으로,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이들의 첫 한국 공연이 어떤 반응을 얻을 지 관심을 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GLAY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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