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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 위해 뽑기 도전…4만원 탕진 후 성공

기사입력 2018.12.07 00:03 / 기사수정 2018.12.07 00:05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연애의 맛' 서수연이 이필모를 위한 시계 뽑기에 나섰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에서 서수연은 이필모와의 깜짝 여행을 준비했다.

이날 이필모의 연습실로 마중 나간 서수연은 "가고 싶은 데가 있어 오빠를 데리러 왔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에 이필모는 "어디로 가는 거지?"라며 추측을 계속했고 결국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잠들었다.

휴게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우동을 나눠먹기로 했고, 서수연은 갑자기 휴대폰을 두고 왔다며 차로 향했다. 

음식이 나오고 서수연은 "오빠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며 수줍게 도시락을 내밀었고 이필모는 "엄청 맛있잖아"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수연은 통화를 위해 밖으로 나갔고 그곳에서 뽑기 기계를 발견했다. 앞선 이필모와의 첫 만남에서 선물로 뽑기 시계를 받은 서수연은 이를 회상하며 뽑기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쉽지 않았고 계속해서 도전한 서수연은 결국 4만원을 쏟아 부어 성공했다.

이필모는 선물을 받고 식당 아주머니에게 "시계 어때요? 너무 멋있죠?"라며 자랑했고 흐뭇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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