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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김혜선♥스테판 지겔, 서로 다른 문화에 결혼 준비 中 첫 갈등

기사입력 2018.12.03 17:15 / 기사수정 2018.12.03 17:21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혜선, 스테판 지겔 부부가 결혼 준비 중 갈등을 겪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 166회에서는 스테판, 김혜선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최근 개그우먼 김혜선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테판 지겔은 독일에서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다. 그러나 그는 김혜선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계획에 없던 한국행을 택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본격 결혼 준비에 나선 이들 커플은 처음으로 갈등을 겪었다. 이는 독일과 한국의 결혼식 문화 차이 때문이었는데, 늘 꿈 꿔 왔던 결혼식이기에 두 사람다 물러서지 않았다. 이에 과연 두 사람이 난관을 잘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스테판은 혼자 지하철을 타고 한국에 사는 독일 친구를 만나러 갔다. 약속 장소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독일인 출신 방송인 다니엘이었고, 그는 한국 대선배로 스테판의 멘토를 자처했다.

또 한국에서의 취업을 위해 외국인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스테판은 "할 말이 없으면 '배우면 된다'고 하라"는 김혜선의 조언을 듣고 자신 있게 면접을 보지만 부족한 한국어 실력 때문에 고전했다. 과연 스테판은 원하는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는 4일 오후 7시 35분 방송.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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