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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벤져스' MXM이 폭로한 라이머는 답정너? '핵폭탄급 디스전'

기사입력 2018.11.30 11:24 / 기사수정 2018.11.30 11:26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브랜뉴뮤직 소속사 식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폭로전을 펼친다.

30일 방송되는 E채널 '스타 야유회 놀벤져스'에서는 브랜뉴 식구들이 함께 떠난 야유회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박성광은 이날 방송에서 진실게임을 주도한다. 브랜뉴 멤버들은 힙합 뮤지션답게 거침 없는 폭로를 뽐낸다. 이들의 폭로전에 놀벤져스 MC들마저 끼어들 틈이 없었다는 후문.

특히 브랜뉴 뮤직의 큰형 산이는 브랜뉴 뮤직 수장인 라이머를 '김생색', '김뒤끝'이라 칭하며 진실게임의 포문을 연다.

산이에게 바통을 이어 받은 막내 MXM은 그동안 가슴 속에 묻어뒀던 '답.정.너 라버지' 사연을 터뜨린다. 그들은 라이머를 저격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이에 라이머는 브랜뉴 뮤직의 대표 절친인 양다일과 강민희, 칸토가 최근 어색해 졌다고 폭로한다. 양다일과 칸토는 이간질이라며 적극 해명해 진실공방을 이어나간다.

계속해서 치열한 디스전의 화살은 대표인 라이머에게 향한다. 급기야 울컥한 라이머가 눈시울을 붉히며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간다. 당황한 출연자들이 상황을 파악할 새도 없이, 라이머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오며 생일을 맞은 그리를 위한 몰래카메라였음을 공개한다.

'스타 야유회 놀벤져스'는 30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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