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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완 측 "프로골퍼 이보미와 열애, 골프로 친해져"

기사입력 2018.11.27 08:51 / 기사수정 2018.11.27 08: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완이 프로골퍼 이보미와 열애 중이다.

이완 소속사 측은 27일 엑스포츠뉴스에 "이완과 이보미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골프로 자연스럽게 친해져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전했다.

평소 골프가 취미였던 이완이 프로골퍼인 이보미와 만나 친분을 쌓았고 열애까지 하게된 것.

한편 지난 2004년 SBS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완은 김태희의 남동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로 데뷔해 2016년에는 JLPGA 상금왕을 수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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