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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이장우♥유이 조력자 됐다

기사입력 2018.11.10 20:3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이장우를 응원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3회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왕대륙(이장우)과 김도란(유이)의 관계를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은 "저만 좋아하면 뭐해요. 김 비서는 나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제는 억지로 다가가지 않으려고요"라며 털어놨다.

그러나 강수일은 "김 비서님도 본부장님 좋아합니다. 본부장님 좋아했다가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서 그런 것 같아요. 김 비서님, 본부장님하고 처지가 다르니까요"라며 만류했다.

강수일은 "그러니까 김 비서님을 정말 좋아하신다면 조금만 더 다가가시라고요. 제가 도와드릴게요"라며 약속했고, 왕대륙은 "제가 김 비서 좋아하는 거 못마땅해하셨잖아요. 그때도 아저씨는 절 못 믿으신 거죠? 제가 김 비서 좋아하는 마음이 장난인 줄 아셨던 거죠?"라며 물었다.

강수일은 "사실 저 어제 본부장님께서 김 비서님을 업고 뛰고 혹시나 김 비서님 잘못될까 가슴 졸이시는 모습 보고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오해를 한 것 같아서 죄송했어요"라며 털어놨다.

이후 강수일은 김도란에게 급한 일이 생겼다고 거짓말했다. 강수일은 왕대륙에게 김도란을 집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고, 결국 김도란은 왕대륙의 차에 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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