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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환상 화음으로 최양숙 편 최종 우승

기사입력 2018.11.10 19:4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환상의 화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최양숙 편이 그려졌다.

이날 2018 불후의 슈퍼루키 김용진이 첫 순서로 무대를 꾸몄다. 김용진은 '황혼의 엘레지'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정세운은 '기다리겠어요'를 선곡, 미성의 목소리로 사랑의 그리움을 표현했다. 대결 결과 김용진이 1승을 차지했다.

영지는 어머니 유수현과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호반에서 만난 사람'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김용진의 점수를 역전, 1승을 안았다. 벤과 하은은 '가을 편지'를 선곡, 감미로운 하모니로 무대를 꽉 채웠다.

남경주, 박유덕, 박정원은 '눈이 내리네'로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화려한 스케일로 무대를 장악했다. 박유덕, 박정원은 "남경주 선배님 덕분에 이 무대에 섰다. '불후의 명곡'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세 사람은 427점을 받으며 역전했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포레스텔라는 '모래 위에 발자욱'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포레스텔라는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최종 결과 포레스텔라가 43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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