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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소나무 나현 열애설·고양이 루머"…김용국, 독이 된 '묵묵부답'

기사입력 2018.11.10 17:17 / 기사수정 2018.11.10 17:3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김용국을 둘러싸고 고양이 루머까지 확산됐다. 이 가운데 김용국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부정적인 여론을 생성하고 있다.

10일 김용국과 나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용국과 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사진이 확산된 것.

특히 김용국과 나현은 같은 휴대전화 케이스를 쓰고, 각자 SNS에서 같은 이모티콘을 사용했다는 제보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쏠렸다. 

하지만 김용국의 소속사 춘터테인먼트와 나현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모든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으며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김용국의 반려묘에 얽힌 루머까지 생성됐다. 최근 온리인 커뮤니티에는 김용국의 고양이로 추정되는 유기묘를 한 보호소에서 목격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을 예고했다.

결국 김용국의 고양이 행방을 두고 온갖 소문이 일고 있어 소속사 측의 재빠른 대응이 시급해 보인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현재까지 취재진의 연락을 피하고 있다.

김용국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후 JBJ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8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 뒤 SBS MTV '더 쇼'의 MC로 활동 중이다. 나현은 오는 14일부터 방송되는 tvN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 시즌2에 캐스팅 돼 방송을 앞두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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