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12-13 12:0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LPGA

드라이버 티샷 날리는 배선우[포토]

기사입력 2018.11.10 15:52



​​​​[엑스포츠뉴스 여주, 서예진 기자] 10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페럼 클럽(파72,6,616야드)에서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종전 'ADT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2라운드 경기, 배선우(24.삼천리)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