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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정' SK 최정, PS 통산 최다 사구 신기록

기사입력 2018.11.10 14:15 / 기사수정 2018.11.10 14:19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마그넷정'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구(死구)를 맞은 SK 와이번스 최정이 결국 포스트시즌 최다 사구 신기록을 다시 작성했다.

최정은 1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3루수 및 3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를 상대로 1사 주자 1루 상황 첫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전날에도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통산 14사구를 기록하며 2위 박석민을 제치고 통산 1위로 올라섰던 최정은 이틀 연속 사구를 맞으면서 15사구로 하루 만에 통산 최다 사구 신기록을 경신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인천,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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