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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든든한 아빠 캐디'[포토]

기사입력 2018.11.10 14:12



​[엑스포츠뉴스 여주, 서예진 기자] 10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페럼 클럽(파72,6,616야드)에서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종전 'ADT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2라운드 경기, 장은수(20.CJ오쇼핑), 나희원(24), 박신영(24)의 캐디가 3번홀 티박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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