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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구하라, 前남친 최종범과의 논란 속 심경 고백 "힘들고 아파"

기사입력 2018.11.10 12:59 / 기사수정 2018.11.10 13: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카라 출신 구하라가 SNS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9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고 아파"라는 글과 함께 'CRYING ROOM'이라고 써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지난 9월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 최종범은 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두 사람은 당초 일방, 쌍방 폭행 여부로 갈등을 빚었지만 구하라가 최종범이 과거 자신과 찍었던 동영상을 가지고 협박했다고 주장하며 강요, 협박, 성범죄처벌법 등 혐의로 추가 고소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은 바 있다.


이후 경찰은 구하라와 최종범 두 사람을 수차례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고, 지난 10월 17일에는 대질 조사를 했지만 양측의 합의가 이뤄지진 못했다.

이어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는 상해 혐의로, 이어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는 상해, 협박, 강요,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재물손괴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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