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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23일 롯데시네마 '와그작톡' GV 개최…개봉 전 관객 만남

기사입력 2018.11.10 09:18 / 기사수정 2018.11.10 09: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11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후드'(감독 오토 바서스트)가 롯데시네마 '와그작톡'을 통해 개봉 전 미리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롯데시네마 '와그작톡'은 '와! 그 작품 Talk'의 줄임말로 배우·작가 시각에서 영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롯데시네마 GV(Guest Visit, 관객과의 대화)의 한 종류다.

'후드'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LIVE), 수원, 수완, 광복, 동성로, 대전센트럴 총 6개 극장에서 ‘와그작톡’을 개최한다.

이번 '와그작톡'은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의 진행으로 '후드'의 번역을 담당한 믿고 보는 황석희 번역가가 게스트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석희 번역가와 백은하 소장은 '후드'의 번역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할리우드 스타 배우 태런 에저튼이 선보이는 새로운 로빈 후드 캐릭터, 그리고 지금껏 어디서도 본적 없는 '후드'만의 독보적인 활 액션 등 이번 '와그작톡'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풍성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후드'는 28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이수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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